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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강하자마자 목어깨 뻐근한 사람
개강 첫 주부터 수업 끝나면 목이랑 어깨가 뻐근한 사람 은근 많을 거예요. 방학 때 풀렸던 몸이 강의실 의자에 다시 적응하는 중이라 그렇습니다. 우리나라 성인이 하루 평균 앉아 있는 시간이 9시간이라는데(국민건강영양조사 2023), 학기 중 대학생은 수업+과제+시험공부라 체감상 더 길죠. 간단 자가 체크 👇 - 수업 끝나면 목덜미·어깨가 뻐근하다 - 앉으면 나도 모르게 다리를 꼰다 - 거울 보면 어깨 높이가 좌우 다르다 - 오래 앉으면 허리가 무겁다 - 폰 볼 때 고개가 깊이 숙여진다 2개 이상이면 몸이 굳기 시작했다는 신호예요. 일단 쉬는 시간마다 한 번씩 일어나기 + 노트북 받침대만 써도 확실히 다릅니다. 저희는 충대 정문 앞(대학로 84, 4층)에 있는 필라테스 스튜디오예요. 공강 시간에 들를 수 있는 거리라, 개강하고 몸 좀 챙겨보려는 분들은 체험 수업으로 가볍게 시작해보셔도 좋아요.
August 31, 20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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